어렸을때부터 독서가 취미라...
묘하게 지금은 잘 안읽지만. 이놈의 컴퓨터가 문제긴 문제다 진짜. 뭐 아무튼
덕분에 작가/기자 는 한때의 내 꿈이기도 했다..
묘하게 지금은 잘 안읽지만. 이놈의 컴퓨터가 문제긴 문제다 진짜. 뭐 아무튼
덕분에 작가/기자 는 한때의 내 꿈이기도 했다..
당연히 현재는 아니다. 일단은 음악이나 전자쪽으로 취직하고 싶으니.. 뭐 그건 그렇다 치더라도
중학교때 판타지 소설에 취미를 붙여서 지금도 좋아라하고 슬쩍슬쩍 쓰는것도 좋아한다.
물론 글 수준은 매우 안좋음 ㅡㅡ
어렸을때 칭찬받으면서 자라서 내가 잘쓰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고
실제로 그당시에는 잘썼다 하더라도 전혀 성장없이 지금까지 왔으니 뭐 ㅡㅡ
그래도 글쓰는건 좋아한다.
지금도 펜, 수첩 이런거 좋아하고 직접 손으로 쓰는것도 좋아한다.
그냥 문서를 좋아한다고나 할까. 서류 이런거 좋아한다 ㅋㅋ
'읽을거리' 라면 말이지... 6월 3일 등록금관련 문제로 뭐 나눠줬을때도 양, 종이의 질, 글의 디자인 등등 보면서 무척 맘에 들어했었는데...ㅋㅋㅋ
그래서 블로그를 아둥바둥 하고싶어하는게 아닐까 싶다.
요즘은 다른 일을 하더라도 블로그에 글을 쓰는 사람들이 많으니, 굳이 관련 직종으로 가지 않더라도 글쓰기에 대한 소망은 해소할 수 있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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