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LOL'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2/05/10 현재 가지고 있는 챔프들
  2. 2012/01/07 TIG LOL에 좋은 글이 있어서 퍼왔다
  3. 2012/01/06 지존 피즈 (4)
  4. 2011/09/29 이번에 LOL 한국 영웅 나온다고 말이 많았지 (1)
  5. 2011/09/05 뭐라고? 똥장배너? 허허허
  6. 2011/08/28 아 어쩌다가 랭크를 시작해가지고 ㅋㅋㅋ

현재 가지고 있는 챔프들

|



가나다 순서대로 쓰겠음. 한국서버와서 생긴 챔프는 (한) 이라고 써야지. 기억나면..

1. 라이즈 : 450 ip 라서 그냥 샀다. 하도 안했고 또 처음 시작해서 지금 만렙 찍은 분들이 대부분 미드라이너로 라이즈를 선택하길래 실력도 딸리고 해서.. 안함

2. 람머스 (한) : 김치섭 클베 이벤트로 얻은 챔프 + 킹람머스 스킨 ㅋ 마찬가지로 안함. 코옵때 AP 람머스 가끔 심심할때 하긴 하는데 정글러를 못혀

3. 리븐 : 더블번들 RP로 샀는데 안하는, 리얼 돈낭비 ㅠㅠ 리븐을 시작해볼까....

4. 마스터 이 (한) : 역시 450 ip 라서 그냥 삼ㅋ 코옵 or 내전용, 노말에서 할 용기는 나지 아니한다

5. 말파이트 : 이건 옛날에 종종 했었는데 사실 내가 한번 망하면 겁을 먹어서 아예 안하게됨.. 이것도 전에 정글돌았다가 심하게 망하는 바람에 아예 포기하고 챔프를 접음.. 망했던게 궁을 진짜 게임 내내 한번도 제대로 못씀

6. 모르가나 : 질리언이 좀 질렸을 때 미드 + 서폿용으로 샀던 챔프인데, 사거리 왜이렇게 짧아! 막타를 못먹겄어...ㅠㅠ 그리고 손잭스라 논타겟을 못맞추므로 안하게됨ㅋㅋ; 

7. 문도 박사 (한) : 문도가 좋은 챔프라는 얘기가 솔솔 나오고 아직 사기라는 얘기가 안나왔던 그때 샀다 ㅋ 좋긴 좋아! 근데 정글러를 안하고 또 우리 내전팟에는 문도를 할 줄 아는 사람이 꽤 있어서 굳이 내가 할 필요가 없다.

8. 미스 포춘 : 로테 돌려보고 샀는데, 초반 강캐라는게 맘에 들고 해서 잘 맞는 기분이었다. 실제로도 그럭저럭 잘 썼고. 근데 무덤 해보니까 도저히 못하겠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9. 베이가 : 구) 3대 미드 캐릭 - 라이즈, 애니, 베이가 중에서 하나 고른건데 약캐라서 잘 안하게됨 차피 내가 게임횟수가 적고 해서 베이가까지 할 여유는 없는듯

10. 소나 : 알리는 못하고 소라카만 서폿하면서 팀이 밀리면 할게 없다보니 멘붕하게 돼서 좀 활동적인 서폿을 골랐는데.... 어제 했는데 내가 쓰레기라...ㅠㅠ

11. 소라카 : 450 ip, 서폿 입문 캐릭

12. 시비르 (한) : 로테 한번 돌려보고 사게됨 싸고 쓸만함

13. 신지드 : 그냥 꾸역꾸역 크면 무지 쎈데 요즘 사람들이 잘 안하는것 같더라... 근데 왜 난 못뒤집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썅

14. 아리 : 매일 코옵 1판으로 ip 모아서 나오는날 바로 샀는데 논타겟 투성이라 안ㅋ함ㅋ

15. 아무무 : 정글, 논타겟 = 안함

16. 알리스타 : 공짜로 받은 캐릭이라 잘 안하게 됨 근데 요즘 서폿을 하도 못해서 이거라도 연습을 해야할것같아....

17. 요릭 : 베이시스트 스킨도 있음 ㅋㅋ 근데 이상하게 안하게 돼! 전에 내전때 딱 한번 해봤는데 쏠쏠히 쓰긴 했지요

18. 우르곳 : 우왕ㅋ굳ㅋ 좋아하는 스타일임 로봇 스킨 나오자마자 바로 샀음! 궁을 잘 못쓰겠는데 암튼 좋아라하는 챔프임 초반에 몹시 강캐라는 점도 매력

19. 워윅 : 정글러로 하려고 했다가 개느려서 결국은 탑솔로 캐릭 근데 우리 clz에서 탑 할 수 있음? 못함~ 자리 꽉 차있음

20. 자르반 4세 : 시즌 1 종료 금장 보너스로 받은 챔프 + 스킨 ㅎㅎ 근데 안한다 ㅋ 진짜 내가 탑솔캐가 많은데 탑을 안함

21. 질리언 : 09년부터 함께해온 챔프 :) 질리언은 미드라이너입니다

22. 카사딘 (한) : 로테때 OP챔프 하나 써보려고 해봤는데 되게 좋더라. 사일런스걸면 몹시 안전해진다는점이 매력임 ㅋㅋㅋㅋ 그나마 질리언 빼면 할줄 아는 미드챔프...

23. 케넨 : 북미시절부터 쓸만했음 그땐 흡총도 안가고 라일라이에 데캡 가느라고 좀 고생했지만 요새는 걍 흡책에 존야를 가서 그냥 무리하게 들이대도 괜찮은것같다.. 가라데 케넨 스킨을 260rp로 사서 쏠쏠히 써먹는 좋은 챔프

24. 케일 : 시즌 1 종료 보상 캐릭 + 스킨.... 전에 랜덤픽으로 걸려서 뜬금없이 할 줄 알게 된 정글러 ㅋㅋㅋ 어제는 고래까와류 템트리로 갔는데 짱쎔

25. 코르키 : 09년 12월 이전에 아이디를 만든 사람에게 주는 UFO 코르키 덕분에 6300ip 원딜러를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계속 갖고 있었다. 근데 내가 코르키를 잘 못해... 딜 넣기가 너무 어려움 특히 트포가면....

26. 타릭 : 시즌 1 종료 얘기가 나오고 금장을 찍어야하는데 서폿 할줄아는게 소라카밖에 없어서 고민했었다. 근데 동생이 타릭이 쉽대! 그래서 샀더니 쉽긴..... 원딜하고 손발을 못맞추는 고자 서폿이니 영롱하게 상대에게 박아버릴수가 없다

27. 트리스타나 : 이벤트로 얻은 라이엇걸 트리스타나인데 역시 잘 안하게 됨. 내전할때라도 트리 코르키 등등 연습해서 원딜 풀을 좀 늘려야겠다 막상 제일 쉬운 원딜은 무덤인데 무덤은 없어 ㅋㅋㅋ

28. 판테온 : 휴면계정 귀환 이벤트였나? 쨌든 북미서 이벤트로 받은 챔프 + 스킨이다. 탑솔캐를 안하니까 탑으로는 안가는데, 전에 봇에서 사이온판테온으로 봇을 몇번 박살낸 이후로 내게는 봇 챔프가 되어버렸다

29. 피들스틱 : 처음으로 내게 쿼드라킬을 맛보게 해준 캐릭인데 어느 순간부터 이상하게 못해짐. 왜죠

30. 헤카림 (한) : 나오자마자 RP 질러서 샀는데 노말서 게임할때마다 맨날 처발려서.... 그냥 내가 정글을 못하는건지. 헤카림 탑으로도 한번 써보고싶다.


챔프는 30개인데 막상 하는게 질리언, 소라카, 소나, 우르곳, 케일, 케넨, 카사딘 정도... 진짜 아무거나 막 해봐야겠다 물론 내전에서...솔큐에서 하기에는 내 멘탈이 한참 모자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0 And Comment 0

TIG LOL에 좋은 글이 있어서 퍼왔다

|

디스이스게임 리그오브레전드 밸런스/토론 게시판 "엘키" 님의 글입니다.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board=0&category=13717&subcategory=&page=1&best=&searchmode=&search=&orderby=&token=&id=1065323&gid=



진정한 문화침탈...


메인에 올라온 게발대 핫이슈를 보다보니 아리에 대한 논쟁이 특히 눈에 띄더군요.

 

이른바 '한국적 캐릭터'에 대한 논쟁인데.. 막상 아리를 보니 이건 '구미호', '여우구슬'은 나루토에서 따온거고, 옷은 기모노같고... 그러니 일본색이 강한데 어째서 한국적 캐릭터냐 인데....

 

이런글들을 보면 정말 문화침탈이란게 무서워집니다.

 

사실 전 예전에 '문화침탈' 하면 해외문화가 국내에 들어와서 국내 사회를 장악하는것만 생각했는데요. 이런 형태를 보아하니... 더 무서운건 '국내 문화를 해외문화로 오인하는 사태'라는 겁니다.

 

아리에 대한 논쟁에서 그런 모습이 보였다면 좀 오버일까요?

 

참고 링크 첨부합니다.

http://www.seelotus.com/gojeon/gojeon/seol-hwa/yeo-u.htm

 

여우구슬에 대한 국내 설화를 분석한 내용입니다. 한 학동이 구미호를 꼬셔 여우구슬을 입에 물게 되었는데, 이때 땅을 보아 땅의 이치를 알게 되었지만, 하늘을 보지 않아 하늘의 이치는 알 수 없게 되었다는 내용이죠.

 

여우구슬은 구미호전설에서 빼놓을수 없는 아이템인데요. 한국에서도 고소영의 영화 '구미호'부터 시작하여 여우누이뎐, 내여친은 구미호....등에서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아이템이죠. 사실 구미호 전설은 한중일을 막론하고 여우구슬이 빠지지 않는데, 이는 여우구슬 자체가 구미호에게 있어 '용의 여의주'와 같은 개념의 아이템이기 때문입니다. 본래 천상의 주민인 구미호를 천상에 묶어주는 도구이자, 여우요력의 원천이죠. 여우요괴는 여우구슬에 정기를 모아야 승천하여 구미호가 되는 그야말로 핵심 아이템입니다.

 

그리고 구미호가 주 소재인 나루토에서도 당연히 이 여우구슬이 등장하게 된 것인데... 분명히 말할건 여우구슬은 구미호전설의 중심 소재라는게 진실이며, 따라서 여우구슬이 등장하니 나루토 를 차용한 것이란 주장은 '구미호 전설을 창시한게 나루토다.'라는 어처구니없는 주객전도형 주장이란거죠. 문제는 이걸 진지하게 믿는다면... 나중에 가면 한국의 모든 전통설화가 일본껄로 둔갑하는것도 시간문제란 생각이 들더군요.

 

두번째로는 한복과 기모노인데요.

 

사실 한중일은 예로부터 지리적으로 근접해 있었고, 그 덕에 문화적 유사성이 상당히 많습니다. 같은 불교 문화권이자, 북방불교를 수용하였고, 같은 유교 문화권이자, 동시에 민족 신앙에서도 상당한 유사성을 보입니다.(도교, 무속신앙, 신토)

 

마찬가지로 복식에 있어서도 공통점이 상당히 많은데, 우선 삼국 모두 가슴이 부각되는 y자형태의 넥을 취하고 있다는게 큰 특징입니다. 서구의상은 대체로 목위까지 가리거나 혹은 라운드형 넥을 취하는 의상들이 대부분이죠.

 

또한 삼국모두 꽃을 유달리 좋아해서인지 화려한 의상들의 경우 꽃무늬가 많습니다. 특히 여성용이라면.... 애초에 동양에선 여성을 꽃에 많이 비유하기도 했으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국의 전통의상은 분명한 차이점도 가집니다. 그리고 한복과 기모노의 차이라면...

 

우선 가장 기본적으로 컨셉이 다릅니다. 한복은 꽃이 컨셉이고(특히 개화한 꽃), 기모노는 대나무가 컨셉입니다. 

 

일본이 무엇보다 좋아하는게 바로 '단순의 미'이자 '선의 미학'입니다. 일직선으로 깔끔하게 이어지고, 최대한 단순화되어 하나로 설명될 수 있는 것 이것이 일본이 추구하는 궁극의 '미'라고 볼수 있으며, 기모노는 이걸 형상화 한것입니다. 이를 알아볼수 있는 기모노의 가장 큰 특징은 치마의 끝단으로, 다른 의상들에 비해 유달리 치마 끝단이 좁은 것은 바로 의상 전체가 최대한 하나의 일직선을 이루도록 하기 위한 의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른 면으로는 기모노가 여성의 몸매를 잘 드러낸다고 하는데, 이 역시 일직선을 추구하다보니 굴곡있는 몸매에 타이트하게 맞춰지게 된것이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의 선을 추구한 덕에 기모노는 원피스를 이루죠.

 

반면 한복의 컨셉은 꽃입니다. 특히 개화한 꽃이죠.(여성한복 한정입니다.) 때문에 꽃자루라고 하나요? 줄기와 꽃을 있는 부분이 한복의 상의에 해당하고, 꽃잎부분이 치마에 해당합니다.

 

때문에 한복은 치마가 주변으로 넓게 퍼진 형상을 이루며, 후기로 갈수록 겉치마와 속치마로 분류되며, 속치마도 보다 복잡해지고 주름이 많아집니다. 이는 곂곂이 쌓은 꽃잎을 보다 상세히 형상화 한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상의 역시 한없이 좊아지고, 짧아져서 조선후기의 한복을 보면 상의가 겨드랑이까지만 내려오는 수준까지 짧아집니다.(이정도면 상의가 가슴조차 가리지 못합니다. 덕택에 조선후기에는 '가슴가리개'라는 도구까지 등장했으니....ㅡ.ㅡ;;)

 

간단히 말하자면 한복은 상의와 하의가 분리게 특징입니다. 이는 만주족 의상의 특징이기도 한데, 애초에 한국문화의 근간이 만주쪽이다보니... 다만 차이점은 말 탈 일이 많던 만주족 의상들은 대체로 바지를 입거나 옆트임이 심한 반면(현재 중국의상으로 나오는 치파오 - 춘리가 입는 그거 -같은거) 한복은 치마.... 그것도 원뿔형 치마를 입는다는게 차이죠. 네. 한복의 이미지를 잘 보면 전체적으로 원뿔형을 유지합니다. 기모노는 원통형을 유지하고요.

 

또한가지 기모노와 한복의 차이라면 저고리의 매듭과 위치입니다. 한복은 상반신에 저고리를 매며, 앞부분에 매듭을 지어줍니다. 반면 기모노는 허리부근에 저로리를 매며 뒷부분에 매듭을 지어주는것도 차이점이죠.

 

결과적으로

 

한복 - 투피스, 치마끝단이 넓음, 상의 앞부분 매듭.

기모노 - 원피스, 치마 끝단이 좊음, 허리 뒷부분 매듭.

 

이라는 확실한 차이점이 존재하죠.

 

하지만 대체로 인터넷의 애송이들을 보노라면.... 그냥 y자형 넥에 비단옷감. 그리고 섹시해보이면 '기모노필이 난다.'가 전부입니다. 아니... y자형 넥이나 비단옷감은 동북아시아 공통의 특징인데, 이걸 기모노만의 특징으로 이해한다는거죠. 참고로 아리 게시글 이미지를 자세히 분석하니 아리의 의상은 어느모로 보나 한복이었습니다. 위의 차이점을 기준으로 볼 경우 말이죠.

 

이런글들을 적다보니 예전에 네이버 지식인에 한 초딩이 올린 글이 생각나네요. 질문내용이

 '신라시대 갑옷을 보니 일본 갑옷과 비슷해요. 신라는 일본땅이었나요?'

 

... 우리나라의 장래를 책임질 초딩의 생각이 이렇다면... 참으로 암울해집니다.

 

 이미 문화침탈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은 일본문화가 한국문화를 몰아내고, 한국을 장악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문화를 '일본의 문화'로 왜곡시키는 식으로 이루어지는 겁니다. 물론 이건 일본의 책임이 아니며, 일본은 그럴 의도도 없습니다. 멋도 모르고 무조건 '일본 문화'로만 인식하는 우리의 무지가 스스로 불러들인 비극입니다.

 

 그러니... 공부좀 합시다!

 

 

음.... 공부해야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0 And Comment 0

지존 피즈

|


죽어라 티모


처음 보는 사람을 위한 부가설명

1. 앞의 티모에게 조준된건 케이틀린의 궁극기 '비장의 한 발' 인데, 멀리서 상대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저격이지만 다른 영웅이 대신 맞아줄 수 있음. 자세히 보면 총알 날아가는 길이 선으로 표시되어 있음.

2. 앞에서 폴짝 뛰어넘는 영웅은 피즈. 피즈의 E 스킬인 '장난치기' 는 쓰면 삼지창 위로 뛰어올라 타겟팅이 되지 않는다. 

3. 티모는 죽어야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0 And Comment 4

이번에 LOL 한국 영웅 나온다고 말이 많았지

|

실제로 28일 우리나라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진출 계획과 한국형 영웅 등등을 공개했다.

컨셉은 구미호. 난 구미호는 딱히 우리나라만의 느낌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기대를 안했더니 구미호로 나올줄이야.

그런데...

최종안은 아님


진짜로 우리나라만의 느낌이 없게 나와버렸다.... 

옷이 한복이라기 보다는 일본식의 느낌이 강하다.... 다른건 몰라도 저 어깨뽕!!!!! 

내가 전통복색은 잘 모르더라도 저걸 본 기억은 없어...

실제로 북미 포럼등에서는 일본 전통 설화 영웅이 나왔다! or 나루토!! or 포켓몬!! 등등

죄다 일본 얘기밖에 없고..

암만 백스토리 저널 등등에서 한국형이라는걸 강조해주면 뭐할겨? 이미지가 일본챔프인데

게임 시작할때마다 백스토리 깔아줄것도 아니고 딱 보이는 인상이 일본이면 끝임


간담회서 발표할때 한국 게이머들의 관심, 실력 등 이런 저런 좋은 얘기하면서 한국형 영웅을 소개했는데

일본 느낌 나는것만 해도 아카리-쉔-케넨 3닌자(게다가 블러드문아카리, 가라데케넨 등등의 스킨), 카르마의 스킨, 일본야동간호사아카리 등 다양한데 대체 일본 게이머들은 라이엇에 기부라도 했나 얼마나 관심있고 잘하길래 이렇게 많이 해주는겨 ㅠㅠ


진짜 좀 아쉽다. 뭐 최종안은 아니니까 좀 더 김치냄새 나는 디자인으로 해줬으면 좋겠음...

그리고 다른 캐 몇몇도 한복 스킨 내주면 안되나... 뜬금없이 흑인 카르마는 기모노 스킨도 있는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0 And Comment 1

뭐라고? 똥장배너? 허허허

|

안녕하세요

동생과의 배치고사 듀오큐는 처절하게 망했지만

시즌1 종료가 한주 연기된 틈을 타서 열심히 노력하였습니다.


어예!

금장 달았습니다!

그래요! 이겼다구요!


팀과 상의해서 타릭을 하려고 했지만 발리고

질리언 꼴픽

물론 우리편에 항상 캐리가 있어서♡ 3연승 성공!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0 And Comment 0

아 어쩌다가 랭크를 시작해가지고 ㅋㅋㅋ

|

동생이 내일 모레면 랭크도 초기화되는데 그 전에 금장은 달아야 하지 않겠냐고 꼬셔서 결국 랭겜을 시작했음..

전에 노말 돌리려다가 랭크를 돌려서 깜놀해서 닷지하는바람에 시작부터 1패로 시작..

그리고 소라카, 피들을 했다가 포풍 패배ㅠ 으아니 내가 심해어라니!

안되겠다 싶어서 질리언 잡고 5연승 한 후 2연패.. 결국 랭크점수는 1255..


내가 똥장 배너 달기 싫어서 랭크 안했던건데.... 결국 심해가 내 운명이었던건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next